지역연대기 · 다큐 기록

한 가게 60년,
한 골목 30년.

한 도시의 오래된 가게·골목·역사를 기록하는 지역 연대기 — 한 가게 60년의 기록, 한 골목 30년의 답사를 같은 호흡으로 묶습니다.

이번 호 답사 도시 · CHRONICLE 2026
발행 원칙

월 2편 발행, 60년·30년의 단위를 지킨다.

지역연대기는 가게 60년 기록과 골목 30년 답사 두 갈래를 월 2편 발행합니다. 단위를 줄이지 않고, 새 가게는 다루지 않습니다. 오래된 자리만 단정하게 기록합니다.

07 / 기록 원칙

지역연대기의 기록 원칙.

원칙에서 답을 찾지 못하셨다면 메일로 문의 주세요. 영업일 기준 3일 안에 답을 드립니다.

가게 60년 기록은 어떤 가게를 다루나요?
60년 이상 한 자리에서 영업한 가게만 다룹니다. 가게 60년 기록은 한 자리의 변화·주인의 세대 교체·사진·문서·인터뷰를 한 묶음으로 정리한 다큐 기록입니다.
골목 30년 답사는 어떻게 진행되나요?
한 골목의 30년 변화를 같은 자리·같은 시간대에서 답사해 기록합니다. 같은 골목을 30년 단위로 다시 걸어 변한 자리와 그대로 남은 자리를 한 편에 단정하게 박습니다.
지역 인터뷰는 왜 다섯 문답인가요?
지역 인터뷰는 다섯 문답으로 길이를 고정합니다. 길게 물으면 답이 흐려지고, 짧게 물으면 자리가 단단해집니다. 다섯 질문은 같은 호흡으로 매호 같은 자리를 묻습니다.
왜 월 2편 발행을 지키나요?
월 2편 발행은 가게 60년 기록과 골목 30년 답사 두 갈래를 한 달에 한 번씩만 다루기 위한 호흡입니다. 페이스를 늘리지 않아야 단위 60년·30년의 자리가 단정하게 박힙니다.
08 / 읽은 사람의 한 줄

오래된 자리를 다시 걷게 합니다.

가게 60년 기록의 한 편을 읽고 종로 3가에 다시 갔습니다. 같은 자리·같은 시간대의 답사가 책장에 30년치 답사 노트를 채워 줄 것 같습니다.

JY
이지윤 도시 연구원

지역 인터뷰의 다섯 문답이 가장 단정합니다. 길게 묻지 않는 매체가 가장 길게 남는다는 결을 단단하게 보여 줍니다.

SH
박상현 지역지 편집자

이번 달의 가게 60년 기록을.

월 2편 발행 — 가게 60년 기록과 골목 30년 답사 두 갈래. 새 가게는 다루지 않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