가게 60년 기록의 한 편을 읽고 종로 3가에 다시 갔습니다. 같은 자리·같은 시간대의 답사가 책장에 30년치 답사 노트를 채워 줄 것 같습니다.
JY
이지윤 도시 연구원
한 도시의 오래된 가게·골목·역사를 기록하는 지역 연대기 — 한 가게 60년의 기록, 한 골목 30년의 답사를 같은 호흡으로 묶습니다.
지역연대기는 가게 60년 기록과 골목 30년 답사 두 갈래를 월 2편 발행합니다. 단위를 줄이지 않고, 새 가게는 다루지 않습니다. 오래된 자리만 단정하게 기록합니다.
원칙에서 답을 찾지 못하셨다면 메일로 문의 주세요. 영업일 기준 3일 안에 답을 드립니다.
가게 60년 기록의 한 편을 읽고 종로 3가에 다시 갔습니다. 같은 자리·같은 시간대의 답사가 책장에 30년치 답사 노트를 채워 줄 것 같습니다.
지역 인터뷰의 다섯 문답이 가장 단정합니다. 길게 묻지 않는 매체가 가장 길게 남는다는 결을 단단하게 보여 줍니다.
월 2편 발행 — 가게 60년 기록과 골목 30년 답사 두 갈래. 새 가게는 다루지 않습니다.